
박효신 5집 - The Breeze Of The Sea
(2007년1월29일 입고예정)
| 01 . The Breeze of the Sea feat. 김보라 |
| 02 . 추억은 사랑을 닮아 |
| 03 . 메아리(喊) |
| 04 . Etude (interlude) feat. 진보라 |
| 05 . Lost |
| 06 . Etude II (Interlude) |
| 07 . 미워하자 |
| 08 . 그립고… 그리운 … |
| 09 . Like a star feat. 최아롬(버블시스터즈) |
| 10 . Now & Forever |
| 11 . 사랑을 비우다 |
| 12 . Wind Child (interlude) |
| 13 . 1991年 찬바람이 불던 밤 |
| 14 . The Lullaby feat. 진보라 |
| 15 . Don't Know Why |
| 16 . My Love |
| 17 . Story of the sea…(Outro) |
★'명품 목소리' 박효신이 이달 25일 5집 앨범 'THe Breeze of the Sea (The Ballad......)'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The Breeze of the Sea'는 ‘바다에 부는 잔바람이~’라는 박효신의 메시지가 담긴 앨범이다. 바다에 가서 바람소리(음악) 들으며 파도의 흰 마음을 내가 실컷 보고 와서 그 마음 그대로 건네주고 싶은 느낌을 표현하는 단어로 가수 박효신의 절제된 듯하면서도 흐느끼는 듯한 목소리를 담고 있는 분위기를 그대로 표출하고 있다.
5집 앨범 'The Breeze of the Sea'는 "성시경-미소천사", "이수영-휠릴리, Grace", "보아 - 아틀란티스 소녀, My Boy", "옥주현 - Catch", "SS501 - Snow prince", "김연우 - 연인", "비-지운 얼굴", "Tim - 이야기" 등을 작곡한 황성제 씨가 음반 프로듀서를 맞으면서 앨범 가치성이 매우 돋보인다. 또한 박효신이 리메이크 했던 "눈의 꽃"의 작곡가로 유명한 마츠모도 료키의 곡과 박효신만의 음악을 노래하기 위해 이번 앨범에는 자신이 작곡한 타이틀곡 "추억은 사랑을 닮아" 외에도 “미워하지”, "prayer", 등이 특히 눈에 뛴다.
5집 앨범 'The Breeze of the Sea'의 타이틀곡은 ‘추억은 사랑을 닮아’이다. 요즘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어커스틱한 리듬이 강조된 드럼과 스네어 롤이 인상적인 그루브를 이루며 환상적인 하모니와 스트링, 거기에 짜릿한 플룻의 선율이 리드미컬한 연주로 곁들여진 말 그대로 정말 세련된 사운드의 곡.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멜로디와 브리지의 절묘한 편곡연출이 앙상블을 이룬다. 슬픈 사랑얘기이지만 너무 무겁지 않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애절한 음색을 자아낸다.
특히, 사랑의 향수에 젖어보는 것처럼 환상의 하모니를 만든 최아롬(버블시스터즈)과의 듀엣 곡 "하고 픈말"은 처음 사람들의 분분한 의견과는 달리 이 둘의 하모니가 이렇게도 어울리는 최상의 커플이 되리라곤 아무도 상상 못 했을 것이다. 노래를 들으면 간지러우리만큼 아름다운 곡이다. 90년대 전 후반을 중심으로 왕성하던 듀엣 곡의 스타일을 그래도 담아 조금은 촌스럽기까지 하지만 옛 추억을 생각하면 여유를 주는 그런 곡이 될 것이다. 또한, 3살 때부터 절대 음감을 갖고 중 2때부터는 홈 스쿨링을 통해 재능을 키워 올해는 버클리 음대 진학을 앞두고 있는 천재 음악 스타 진보라의 피아노 연주와 박효신 명품 목소리와의 절묘한 조화가 이 앨범에 느낌을 한층 더 Upgrade 해주었다.
박효신은 4집에 이어 또 다시 싱어 송라이터로서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드렸다. 4집 활동 때가 생각난다. 싱어 송라이터로서 첫발을 내디뎠을 때 박효신은 이렇게 말했다. "작곡을 한다는 게 참 어렵다는 걸 알았다. 모든 곡이 소중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자신이 처음으로 세상에 가지고 나간 곡 'Hey U Come On'라고.."
그때의 추억을 기억하며 그는 또한 번 도전을 시도했다. 그 도전의 결실은 5집 앨범 'The Breeze of the Sea' 여기저기에서 박효신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흔치 않은 목소리를 가진 가수 박효신. 그가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가수로서 롱런의 길을 갈 수 있게 한 단계 밟아가고 있는 중이다.
001. The Breeze of the Sea 1:11 (Intro; Instrumental) Featuring 김보라
<작곡: 박인영/편곡: 박인영>
002. 추억은 사랑을 닮아 5:25
<작곡: 박효신, 황성제/작사: 김태윤, 박효신>
요즘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어커스틱한 리듬이 강조된 드럼과 스네어 롤이 인상적인 그루브를 이루며 환상적인 하모니와 스트링, 거기에 짜릿한 플룻의 선율이 리드미컬한 연주로 곁들여진 말 그대로 정말 세련된 사운드의 곡.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멜로디와 브리지의 절묘한 편곡연출이 앙상블을 이룬다. 슬픈 사랑얘기이지만 너무 무겁지 않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003. 메아리(喊) 5:02
<작곡: Ryoki Matsumoto (松本良喜) Published by SONY Music/작사: 김태희>
나카시마 미카.. 그리고 박효신이 리메이크 했던 "눈의 꽃"의 작곡가로 유명한 마츠모토 료키의 곡. 이번 박효신 앨범을 위해서 특별히 마츠모토가 주었으며..세련되면서 절제된 심플한 편곡 위에 총 보컬녹음시간만 100시간을 넘게 소비하며 하모니를 만드는데 집중하였던 곡으로 박효신이 혼자서 만들어내는 풍부한 아카펠라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매력적인 가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멜로디가 매력.
004. Etude I (Interlude) - Featuring 진보라 0:33
005. Lost 5:33
<작곡: 박효신, 황성제/작사: 박효신, 윤사라, 김태윤>
너무나도 세련된 팝 적인 멜로디와 편곡 전 전개가 절정을 이루는 Latin 스타일의 팝 발라드. 정교하게 다듬어져 크게 뿜어져 나오는 듯한 드럼사운드와 대규모 오케스트라가 어울러져 나오는 하모니는 그야말로 감상포인트 중 가장 최고의 맛이 아닐까......
슬프듯 구슬리는 후렴구의 멜로디가 개성이 넘치는 듯.. 가사가 아닌 의성어로 대치하는 등.. 분명 다른 곡과는 차별을 두는 시원하면서 애절한 멜로디가 훌륭하다.
006. Etude II (Interlude)
Sound Design 황성제 (BJJ)
007. 미워하자 0:40
<작곡: 박효신, 황성제/작사: 박효신, 윤사라, 김태윤>
경쾌한 비트 위에 슬프지만 아름다움이 함께 공존하는 미디엄 발라드.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의 앙상블 위에 이전의 다소 무거웠던 창법을
탈피하여 언뜻 들으면 박효신이 아니듯 한 절제미 돋보이는 창법이
그간의 공백을 무색하게 해주며 정말 보내기 힘든 사람에 대한 사랑을
'미워하자' 라는 역설적 표현으로 풀어나간 가사 또한 돋보인다.
008. 그립고...... 그리운...... 4:54
<작곡: 박효신, 황성제/작사: 린>
녹음 초기부터 CCM같은 선율을 모티브로 삼으며 수록된 곡 중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와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는 자신 있는 곡......조금의 여유가 있는 듯하면서도.. 후반부에 밀려오는 감동을 억제할 수 없을 것이다. 가수 린이 박효신에게 직접 작사를 선물해준.. 정말 멋진 곡.
009. Like a star - featuring 최아롬(버블시스터즈) 4:36
<작곡: 박효신, 황성제(BJJ; www.bjjmusic.com)/작사: 박효신, 최갑원>
실로 놀랍다. 버블시스터즈의 최아롬과 박효신.. 이 둘의 하모니가 이렇게도 어울리는 최상의 커플이 되리라곤 아무도 상상 못했을 것이다. 가창력을 자랑하는 아롬과 박효신이 들려주는 간지러우리만큼 아름다운 듀엣 곡,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의 가창력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멋진 곡으로 90년대 전 후반을 중심으로 활성 하던 듀엣 곡의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했다. 친근하며 조금은 촌스럽기까지 한 이 곡에서 잠시 사랑의 향수에
젖어보는 것도 좋을 듯......
010. Now & Forever 4:33
011. 사랑을 비우다 4:35
<작곡: 이현정/ 작사: 린>
감미로운 멜로디와 겨울분위기가 나는 브러시 드럼.. 업라이트 베이스와 최고 기타리스트 홍중호가 어우러진 재즈 앙상블......박효신의 최고 재즈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012. Wind Child (Interlude)
Sound Design 황성제 (BJJ)
013. 1991年, 찬바람이 불던 밤...... 4:04
<작곡: 박효신/작사: 박효신, 최갑원>
엄마를 사랑하는 어린 열 살의 소년의 맘이 느껴지는 곡으로 박효신이 직접 쓴 가사가 너무나도 우리 맘에 와 닿는 명곡..
014. The Lullaby featuring 진보라 1:35
<작곡: 진보라>
015. Don't Know Why 3:30
어커스틱한 노라존스의 곡을 박효신이 리메이크 하였다. 하지만 원곡과는 다르게 조그만 홀에서 라이브 하는 그를 발견할 수 있다......모든 것을 샘플로 다시 재현하여 만든 가상공간이 들을 재미있을 것이다.
016. My Love 5:57
<작곡: Kubota Toshinobu (久保田利伸)/작사: Kubota Toshinobu (久保田利伸)>
일본 R&B의 황태자 토시노부 쿠보타의 곡을 쿠보타 자신이 직접 효신에게 부탁하여 부르게 된 리메이크이다. 곡 자체가 많이 블루스하며 끈적거리는듯한 섹시함을 느끼게 되는 곡...... 과연 쿠보타와 박효신 그 둘의 보컬이 얼마나 다를까 하는 묘한 경쟁심을 가지게 된다. 긴 러닝타임에 비해 적은 가사. 아마도 쿠보타도.. 박효신도..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최대한 살려 불러야 하는 아주 어려웠을 곡일 법하다.
017. Story of the sea… (Outro)
Words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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